아기 달랠 때 흔들지 말자!..
얼마전에 사고도 있었잖아요...
흔들기가 어느 정도일까? 보통 아기가 보채고 울면 살짝 토닥토닥 해주면 아이가 괜찮아지는데..가끔은 도를 지나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만 2세 이하 아이의 뇌가 두개골에 부딪혀 뇌출혈을 일으키는 흔들린 아이 증후군이 있다고 합니다.
초보 엄마나 아빠가 무심결한 행동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니 조심해야 겠어요..
1. 화김에 아이를 흔드는 경우
아이가 운다고 해서 달랠 때 부모가 짜증나고 화난 상황에서 이럴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 겠어요.
아이가 우는게 죄인가요? 아이는 뭔가 불편함을 울음으로 표현하는 거 뿐인 걸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할 경우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우는 건 정상이랍니다... ㅠㅠ
2. 장시간 오래 차에 탈 경우
오래 8시간 이상 차를 태우는 건 위험할 수 있다고 해요.. 자주 차를 세워 휴식하면서 이동해야 합니다. 게다가 카시트 앉혀서 가야 한다고 하니 더 조심하고 주의해야겠어요..
항상 아이를 안을 때 목을 받쳐 주고 심하게 울 때 품 속에 꼭 안아서 살짝 토닥이는 습관..
아이의 울음의 원인을 파악하는 중요해요..
엄마만 알 수 있는 것 같은데.. 아이를 잘 관찰하면 우는 소리가 달라요..
배가 고파서 우는 소리.. 기저귀가 불편해서 우는 소리.. 안아달라고 우는 소리.. 파악해서 빨리 적절히 대처해주면 아이의 울음이 줄어들잖아요..
제가 하는 방법..
아이를 안아서 토닥 토닥.. 최대한 가슴에 밀착시키고 엄마 다리를 구부렸다 폈다 정도... 살짝 살짝 걷는 정도의 느낌.. 아이 뺨에 엄마 뺨을 대주고 부비부비.. 귀에 조용하게 쉬쉬~~하는 정도.. 그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