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밀린 청소를 후딱 해치우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가 둘이니 치우지 않고는 도저히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말에 청소하고 정리하려면 정신이 없죠..!!
미리미리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게 중요할 꺼 같아요..
저는 너무 정리가 안되면 새벽에 잠도 안자고 후다닥~~ 치우고 자는게 맘이 편해서 그럴 때도 있는데 요즘엔 너무 힘들어서 불가능..!
무턱대고 안 사는게 좋습니다.
장난감이든 뭐든 집에 널려 있는 경우가 많은데 정리도 힘들도 나중엔 다 짐이에요.. 현명한 소비가 필요하죠.. 우리 아이에게 정말로 도움이 되는 건가 꼼꼼히 살펴보고 사야죠..
잡동사니는 과감히 버려요
옷이든 뭐든.. 3개월 이상 한번도 건들이지 않은 건 버려도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집 올 때 고등학교 때부터 입었던 옷들까지 다 싸가지고 온 저는 결국 결혼하고 1년 만에 거의 대부분을 버렸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도 과감히 다 버렸습니다. 근데도 또 버릴게 있네요.. 과감히 버리고 없는물품만 사려고 노력해요..
제자리 물건을 두기
제자리에 물건을 두기 시작하면 정리가 한결 편해져요..
아이들 장난감은 항상 바구니별로 담아서 정리해야 놀기도 편하고 정리도 편한 것 같아요.. 제자리에 물건을 두는 습관을 갖게 되면 쓸데없이 널려두지 않으니깐 좋은 것 같아요..
청소도 매일 10분씩 투자하기.
저는 주말에 몰아서 청소하곤 했는데 그래도 너무 지저분해요.. 요즘처럼 문을 자주 열어두게 되면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퇴근하고 아이가 자면 10분은 정리하려고 노력합니다. 너무 졸릴 때도 있지만 안 그러면 집안은 정말 정리가 안돼 지저분해요..
조금씩 조금씩 부지런해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