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 32개월 남아..
너무 활발한 그 아이는 벌써부터 땀띠가 시작됐습니다.
자면서 긁적긁적 뒤척이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안타까운지..
둘째 7개월 남아..
9.6kg인 우리 토실이는 기저귀 접히는 곳이 뻘개지기 시작..
너무 토실한 우리 둘재도 땀띠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전쟁이에요..
어쩌면 좋나? 폭풍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 방법은 건조하지 않도록 하고, 수분 크림 듬뿍..
땀나면 잘 씻어주고, 항상 선선할 수 있도록.. 곧 에어콘이 필수가 될 것 같습니다.
파우더를 쓰라고 저희 시아버님은 자꾸 말씀하시는데..
우리 아이 같은 경우.. 땀을 워낙 많이 흘려서 파우더 바른 곳이 끈적해지면 더 안좋을 것 같아서.
그건 안하고 있어요..
땀띠에 좋은 크림? 로션 있어요?
저는 피지오* 이랑 다이에퍼 크림 발라주고 있는데요..
추천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