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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와의 전쟁이 시작되다

작성일 2013.06.14 09:54 | 조회 953 | 꽃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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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32개월 남아..

너무 활발한 그 아이는 벌써부터 땀띠가 시작됐습니다.

 

자면서 긁적긁적 뒤척이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안타까운지..

 

둘째 7개월 남아..

9.6kg인 우리 토실이는 기저귀 접히는 곳이 뻘개지기 시작..

너무 토실한 우리 둘재도 땀띠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전쟁이에요..

 

어쩌면 좋나? 폭풍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 방법은 건조하지 않도록 하고, 수분 크림 듬뿍..

땀나면 잘 씻어주고, 항상 선선할 수 있도록.. 곧 에어콘이 필수가 될 것 같습니다.

 

파우더를 쓰라고 저희 시아버님은 자꾸 말씀하시는데..

우리 아이 같은 경우.. 땀을 워낙 많이 흘려서 파우더 바른 곳이 끈적해지면 더 안좋을 것 같아서.

그건 안하고 있어요..

 

땀띠에 좋은 크림? 로션 있어요?

저는 피지오* 이랑 다이에퍼 크림 발라주고 있는데요..

추천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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