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에서 열심히 유축하는 모습을 본 우리 아들...
엄마가 유축 다하고 씻어놓은 깔대기를 가지고 오더니..
유축기를 꺼내서 열심히 티셔츠를 올리고 유축한다..ㅋ.ㅋ.
ㅋㅋㅋㅋ
엄마가 " 어머~ 우리 재용이 뭐하는 거야???"
그랬더니..
우리 아들 왈...." 아가 맘마 주려고 찌찌하는 거야.. 재용이도 엄마처럼..."
ㅋㅋㅋㅋ
귀여운 우리 아들...
코드가 연결안되어 있어서 다행이죠??? 흉내내는 모습도 디테일하게 잘 따라했습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