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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gung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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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축 중..

작성일 2013.06.17 14:40 | 조회 1,364 | 꽃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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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에서 열심히 유축하는 모습을 본 우리 아들...

 

엄마가 유축 다하고 씻어놓은 깔대기를 가지고 오더니..

 

유축기를 꺼내서 열심히 티셔츠를 올리고 유축한다..ㅋ.ㅋ.

 

 

ㅋㅋㅋㅋ

 

엄마가  " 어머~ 우리 재용이 뭐하는 거야???"

 

그랬더니..

 

우리 아들 왈...." 아가 맘마 주려고 찌찌하는 거야.. 재용이도 엄마처럼..."

 

ㅋㅋㅋㅋ

 

귀여운 우리 아들...

 

코드가 연결안되어 있어서 다행이죠??? 흉내내는 모습도 디테일하게 잘 따라했습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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