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듯.. 덥더군요..
저희 집 양쪽 바람 잘 통하는 10층이라 왠만해서 덥지 않거든요..
근데 낮엔 잠깐 더워서 안방에 두 아들 녀셕이랑 들어가서 에어컨 틀어놓고 첫째는 뛰면서 놀고 둘째는 기어다니고..
그렇게 낮잠을 재웠는데.. 에어컨을 끄고 나니 등에 땀이 흥건한 우리 두 아들..
안되겠다 싶었어요..
물론 한여름에는 에어컨을 계속 켜두겠지만...
쿨매트 어때요?
제품 종류 너무 다양하고 가격대도 다양하고 고민이네요..
사용하신 분들 후기 좀 들어보고 구매하고 싶어서요~
혹시 추천하시는 제품이라도 있을까요?
도움 좀 받아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