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 친구가 아이를 잃어버려서 엄청 울면서 몇 시간을 찾아 헤맸다고 해요..
남자 아이인데 7살... 다 큰 것 같지만.. 정말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없어져 버려서 정말
울면서 온 동네를 아이 이름 부르면서 찾아서 겨우 2시간만에 아이를 찾았다고 해요..
아이가 가 있는 곳은 동네 형아들 누나들을 무작정 따라가서 놀이터에 가 있었다고 해요..
한참을 직진으로 걸었다고 하니..
정말 아이들은 거리감 없이 무작정 앞으로만 걸었나봐요...
엄청 울고 불고 아이 엉덩이를 엄청 세게 때렸다고 해요.. 속상해서.. 그리고는 후회하더라구요..
정말 끔찍한 일이에요.. 상상하기 조차 싫은....
미아 방지 요령 참고하셔요~~
출처: 앙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