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둥ungung27
작성일 2013.07.08 17:12 | 조회 448 | 꽃둥
다들 비가 조금이라도 그칠 때 퇴근한다고 카운트다운을 하는군요..
저는 아직도 일이 덜 끝나서 아직도 퇴근 못 하고 있네요..
오늘 창문으로 내려다 본 하늘은 정말 ㅠㅠ
비가 내리는데 바람까지 강풍이니깐 정말 무섭더라구용...
덕분에 환자분들이 많이 못 오셨네요..@@;
오늘 정말 퇴근할 때 버스를 타야할까 전철을 타야할까 잠시 고민됩니당..
저도 얼렁 비가 그쳤을 때 퇴근을 해야겠어요..^^
꽃둥 (40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