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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를 위한 임산부 교실 경험담 (첫번째)

작성일 2013.07.09 11:38 | 조회 1,705 | 꽃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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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 임신했을 때 직장맘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프를 쓰면서 임산부 교실을 다녔어요^^

 

경품 응모도 하고.. 마음속으로 1등이 되길을 바라며.. 마음 졸였던 생각도 나네요...ㅋ....

 

추천하는 임산부 교실.. 제 경험담입니당^^

 

1. 사랑모아 교실

 

모유 수유 전문가가 와서 강의하고, 소수 10명 정도 같이 들었던 것 같아요..

사은품으로 앙팡 잡지, 모유 수유 강좌 자료, 과자, 가재 손수건이었던 것 같네요..

모유 수유 전문가가 실전을 바탕으로 열심히 강의해줘서 이 때 얻은 지식이 많았어요..

궁금한 것도 직접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순수한 강의 형태.. 배우러 가기 좋은 곳!

 

2. 코엑스에서 매년 2번 개최하는 베이비페어 

만삭 때 부랴부랴 아침 일찍 개장하자마자 갔었죠...

이렇게나 많은 사은품을 챙겨왔던 억척 꽃둥엄마..ㅋ.. 물티슈, 로션 샘플들, 가재손수건 엄청 가지고 왔습니당..^^ 가서 천기저귀를 쓰겠다는 야무진 생각으로 땅콩 기저귀, 가재손수건25장을 만원에 구입, 뭘 몰랐을 때 젖병도 누크로 구입.. 정말 뭘 몰라서.ㅋ... 생각해보면 가재손수건 하나 잘 샀네요..^^ㅋㅋ

 

3. 임산부닷컴 임산부 교실

한의사가 와서 출산 후 산욕기 관리했었던 내용도 알차고 좋았고, 베이비 마사지도 실습해서

거기 온 엄마들이랑 서로 해줬었던 기억이 나네요.. 소수 인원으로 알차게.. 사은품이랑 선물로 당첨됐던 아기 이유식 용기^^ㅋㅋ

 

인터넷 싸이트에 각종 임산부 교실들이 있는데...

대부분은 다녀왔었던 것 같아요..^^ 시간 되시는 분들..

 

가면 아이 생각도 하면서 태교도 할 수 있고, 딸랑이도 만들었고, 좋은 추억이 많았어요.

제 태교 맘스 다이어리에 하나씩 수록했었죠...^^

 

시간되면 가볼 것!

하지만.. 경품에 대한 헛된 기대는 버릴 것!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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