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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차 보내기

작성일 2013.07.09 12:16 | 조회 627 | 꽃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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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를 하루 종일 틀고 방마다 제습중

 

^^ 눅눅하면 아이도 끈적 엄마도 끈적..

 

방마다 제습기 2시간씩 틀어놓으면 보송보송해져요..

 

아침부터 거실, 안방, 서재, 옷방. 방마다 난리요^^

 

첫째 기분좋게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둘째 수유해서 재우고~

 

이유식 만들고..

 

둘째 자는 사이에 맘스에서 수다떨기~~

 

보고 싶었던 주말 드라마 보며서 힐링 중 ^^

 

오랫만의 년차.. 어머님의 정기 모임이시거든용^^

 

가능한 어머님 모임 때는 나가시라고 년차 쓰고 있습니당.. 눈치 보면서용~

 

두 아들과 힐링 하겠습니당~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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