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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육아신문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창간 3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6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베이비뉴스 창간 3주년 기념 특별기획 '궁의 태교: 왕후의 뜨락' 제2회 국악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 ⓒ베이비뉴스 |
국내 최초 육아신문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창간 3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6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베이비뉴스 창간 3주년 기념 특별기획 '궁의 태교: 왕후의 뜨락' 제2회 국악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악태교음악회는 태교에 좋은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국립국악원(원장 이동복)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자리로 지난 5월 8일 열린 제1회 행사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공식 후원한다.
우리 음악인 '국악'은 태교에 매우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아직 그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실정이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국악은 엄마의 심장박동 리듬과 유사해 태아에게 안정감을 주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갖고 있어 전문가들은 태교음악으로 국악 혹은 정악(正樂)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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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의 날인 지난 5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국립국악원(원장 이동복)과 육아전문신문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공동주최한 '궁(宮)의 태교 : 왕후의 뜨락' 제1회 국악태교음악회가 열렸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
1부에선 보육계 및 정관계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베이비뉴스 창간 3주년 기념식이 진행되고, 2부에선 조선시대 궁중에서 왕후의 태교를 위해 연주됐던 소리가 국립국악원 연주단에 의해 재현되는 태교음악회가 진행된다. 아울러 현대 음악과 접목한 퓨전 국악 등 태교에 좋은 다양한 국악 장단이 연주된다.
식전행사 및 부대행사로는 육아용품 바자회, 임신부 만삭촬영 이벤트,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엄마의 이야기를 쓰는 '태아에게 쓰는 편지' 등 풍성한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후원·협찬사 부스별로 이벤트와 사은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사전 신청한 임산부중 800명을 선정해 공연 초대권을 무료로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베이비뉴스가 특별히 마련한 선물도 제공된다. 또한 현장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증정된다.
태교음악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임산부는 7월 중순께부터 베이비뉴스 국악태교음악회 특별페이지(http://momsconcert.ibabynews.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베이비뉴스는 이번 태교음악회에 참가할 후원 및 협찬사도 모집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베이비뉴스(pr@ibabynews.com, 02-3443-3346)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한편 베이비뉴스는 최근 웹사이트 분석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랭키닷컴(www.rankey.com)에서 4주 연속 여성·주부전문지 분야 1위를 차지해 대한민국 여성과 주부가 가장 많이 찾는 육아신문으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