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소장님의 제안!!
신기하게도 저희 센터에 오는 fellow들 아이 못 낳아 고민하다가 1년 안에 와이프가 임신해서 나가죠..^^
ㅋㅋ 저희 센터도 모두들 아이 잘 낳구용..
그런데 얼마전 첫째 20만원, 둘째는 40만원, 셋째는 60만원이라는 제안을 하셨죠..^^
그러면서..
다 저를 쳐다보면서 가능성 있다고 하시더군요..ㅋ..
저는 두 남아의 엄마..
딸 욕심은 있지만..
아직은 두 아들로도 감당 안되는 엄마이기에 웃어 넘겼습니당..
용이 엄마가 올려서요..^^
그래서 저는 좋은 직장인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