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만 못가요..
저희 아이들이 비슷한 개월이 많아 가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에도 저만 참석 못 하네요..
아빠가 하루 늦게 출장에서 돌아오는 바람에.. 내일 도착..
멀리서 온 아빠를 바로 데리고 여행을 갈 수가 없어 포기했어요..
모두들 오늘 퇴근 길에 신이났는데 혼자만 괜히 우울...
그치만..^^
남편이 하루 쉬고.. 일요일에 두 아들 데리고 수영장 가자고 했어요~
오늘 같은 날씨면 제일 좋겠지만.. 비가 조금 온다고 하니..
제발 저희가 머무는 1~2시간 동안만이라도 비가 안오길 바래요^^~!!
아이가 어려서 2시간 정도 놀면 충분할 것 같아서요..
잠깐 쉬고 낮잠도 재웠다가 주변에 다른 시설도 구경하고 올려구요^^
후기 올릴께요!
첫 아이들과의 수영장 나들이에요! 너무너무 기대됩니당..
이날을 위해 구입한 수영복, 보행기 튜브..^^ 멋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