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입맛 없어 밥 잘 안 먹을 때 항상 해주는 약식이에요..
이유 후기 때부터 만들었는데..
지금은 32개월이라 색깔이 좀 더 진해졌네요..
저는 단 시럽은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왜냐면 대추랑 건포도에서 단물이 나와서 그대로도 맛있어요..
아님 메이플 시럽 정도 넣어도 괜찮을 듯 싶네요..
준비물: 찹쌀, 밤, 대추, 콩, 잣, 건포도, 간장, 참기름
1. 찹쌀은 오래 불릴수록 좋아요..
2. 물에 간장4큰술, 참기름 3큰술 정도 넣어줍니다.
3. 모든 재료를 넣고 찹쌀이 잠길정도의 물 분량을 넣고 압력솥에서 밥 하는 것 처럼 하면 끝!
저는 적외선렌지를 쓰고 있어서 압력솥에서 밥이 끓으려고 하면 뽀족한 게 올라오거든요 올라오고 1분 정도 끓이고 바로 불을 끄면.. 남은 열로 익어요..^^ 그리고, 뽀족한게 알아서 소옥~ 밑으로 내려와 정상으로 되면 밥솥을 열어주면 끝!!
너무 간단히 만들 수 있어서..
아이 소풍갈 때도 가끔 동그랗게 만들어서 넣어줍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