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여름 휴가를 못 갈 것 같습니당~~~
남편과 상의해서 8월 말에 가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이때 남편이 출장 갈 것 같다고 하네요.. 우울 모드..
겨우 진료 날짜도 변경했는데 말이죠...
매 주말마다 아이들을 위해 스파나 수영장에 가보려 합니당~~
저번 아인스월드 당첨으로 수영장을 다녀왔는데 우리 첫째가 너무 좋아하는 거에요..
이젠 정말 주말은 무조건 무조건 나가는 거에요!!
남편에게 긴장하라고 말했죠..^^
아이를 위해 엄마를 위해 주말엔 나가서 놀아야겠습니당!!
10월엔 우리 둘째 돌잔치이고, 아무래도 11월쯤 둘째 돌잔치 끝나면 다같이 해외로 고고~~
요렇게 계획하고 속상한 마음 접었습니당..
간간히 년차 내고 쉬지요.. ㅠㅠ
직장인들 여름 휴가 날을 기다리며 일하지만 그 기쁨이 없어진 지금..
11월을 기대하며~ 둘째 돌잔치 준비에 매진하며 시간을 보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