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이름짓기.. 저희도 고민이 많았어요.. 첫째는 할아버지가 지어 주셨고, 돌림자에 맞춰서. 둘째는 사주를 보고 지은 이름 중에 엄마아빠가 골랐어요..^^
이름이 중요하다는 건 다 알고 있죠..^^ 이름도 보면 유행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시대에 그 시기에 비슷한 이름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서요.. 저희는 돌림자에 맞춰서 지어서 요즘 이름 같지 않아서 조금은 불만이 있었지만.. 지금은 만족합니당!
이름에 쓰면 안되는 한자도 있다고 하니, 잘 알아보고 이름을 지어야 겠어요..^^ 제 주변 분 아이 이름짓고 출생신고도 했는데 한자가 이름에 쓰면 안되는 한자라서 뒤늦게 개명신청해서 난리였어요.. 개명신청하는 것도 돈이 들더군요..
처음부터 아이를 생각해서 아이의 미래를 생각해서 이쁘게 이름 지어주고 불러줘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