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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밀려있는 일들

작성일 2013.07.30 18:03 | 조회 490 | 꽃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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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은 절대 안하리라 맘을 먹었지만..

 

이렇게 밀려 있는 일들은 어찌하면 좋을까요? 머리가 아프네요..

 

잠깐 맘스에 와서 수다 떨고 덧글 쓰면 얘기나누는 기쁨으로 지난 2달..

 

업무에 지장을 좀 받았죠..@@; 늦게 일처리까지 하고 퇴근할 때도 많았어요..

 

어머님이 다시 허리가 아파지기 시작했습니다..

 

앗~ 어쩌면 좋아요? 앉았다 일어나실 때도 아프셔서 둘째를 할아버지가 안고 어머님이 일어나셔서 아이를 받을 정도? 정말 죄송스럽고 너무 죄송스러워서 오늘부터 일이 밀려있어도 바로 퇴근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깐요..

 

제가 아침에 조금 더 일찍 나오고 점심 시간 더 쪼개서 일을 빨리 끝내려 노력하는 수 밖에 없죠..

 

허걱.. 내일부터 더 열심히 근무중에 초스피도 후다닥~ 일을 끝내보겠습니다..

 

제발 더 이상의 일이 늘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둘째 돌잔치 3개월 전..!!

 

워킹맘.. 이 때부터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잠시 스치는 생각에 또 머리가 아프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은 일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당!!

 

아자아자!! 머리아프다고 기운없이 처지지 말고 웃으며 오늘도 아자아자!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당~~ 우리 워킹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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