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법을 쓰고 계시나요??
저는 두 남아 33개월, 8개월 엄마에요^^
저는 태어나자마자 통장 하나씩 만들어주고 주변 분들이 주는 용돈을 차곡 차곡 저축해주고 있어요..
각각 청약통장 하나씩 만들어줬고,
얼마전부터 둘째 양육수당 나오는 돈으로 연금보험 10만원씩 해줬네요...
또 장기저축 1구좌씩 해주고 있습니다.
둘다 실손보험하고 있고...
ㅋㅋ
혼자 남몰래 아이를 위한 서프라이즈죠..^^
돈 개념을 알게 되면 보통 통장만 주고 스스로 저축하는 법을 알려주려고 합니다.
장기 저축 하나는 20살이 되면 주고
연금 보험은 장가가면 줘야겠죠..
나름의 계획...
이래서 엄마가 직장을 다녀야지 쉴 수가 없어요..
엄마의 비자금이 이젠 두 아들의 비자금이 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