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축하시는 분들!!
모유보관병 소독 어떻게 하고 계세요?
직장에 다니면서 유축하는 사람으로써 직장에서 소독과 청결을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그나마 B&B에 의존하며 분명히 괜찮을꺼야 하는 정도?
하지만, 집에 와서 끓는물 소독 필수인 것 같습니다....
특히 깔때기 구석구석에 끼는 것들 세심하게 닦아주지 않으면 정말 문제가 많아요..
특히 깔때기에서 저 헤드부분과 멤브레인 은근 오염되기 쉽습니당..
항상 분리해서 닦아줘야해요..
저 멤브래인 없으면 유축안되는 거 아시죠?
저 부분도 판매합니당^^
일정 시기에 한번씩 깔때기와 헤드와 메브라인 교체하는게 제일 청결을 유지하는 방법인 것 같습니당!
아이가 장염에 걸리지 않도록 엄마의 세심한 신경과 주의가 필요합니당!!
둘째.. 첫째에 비해 청결 부분에 있어 자꾸 대충~~ 이러게 돼네요..
아이 세탁물 빨래도 말이죠..
반성의 글입니당!! 잘 닦아서 써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