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왠일로 목욕을 시키는데 첫째 아이가 씨익~~ 웃으며 들어와서 아기랑 같이 목욕할까?
그러네요..
둘이 바둥바둥 거리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둘째 넘어지지 않게 잡고 이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엄마의 사진찍기는 정말 힘들었습니당.ㅋ...
그래서 두 아이 중 한 아이의 얼굴은 흔들렸지만.. 차마 지우지 못합니당~~
둘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서로 한번씩 만져보며 깔깔깔~~
내년이면 정말 여름에 욕실에 매일 물 받아두고 둘이 쏘옥~~ 집어 넣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것 같아요..
집에 욕실에서 목욕할 때 "유노하나" 하시죠?
항상 뿌리고 목욕하는데 향도 좋고.. 보송보송 만족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