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이 형제의 목욕
이젠 첫째가 신이나서 우리 아가랑 같이 목욕해볼까?
그래요~~
첫 목욕 후 저녁에도 또 물속으로 풍덩~~~
여름에만 할 수 있는 물놀이~~^^
더위 비해 잠시 물 속에서 풍덩풍덩 놀고 나면 엄마도 아이도 스트레스 확~~~
첫째 33개월, 둘째 9개월..
더 크면 제 손길 없이도 둘이 잘 놀겠죠?
지금은 둘째 엎어질까봐 걱정돼서 욕탕 밖에서 엄마는 대기 중~~
그 순간에도 못말리는 엄마는 사진으로 인증샷~
둘째 중간중간 지지해주느라 사진 엄청 흔들렸지만~~^^ 그래도 기념!!
내년 여름 기대됩니당~!! 그 땐 지금보다 더 신나게 놀겠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