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노력한 끝에 다시 수유량이 회복됐습니당!!
역시 제일 좋은 방법은 주말에 하루종일 우리 아가랑 붙어있을 때 직수하는 것!
아이가 먹고 싶을 때마다 젖 물리기였네요..
이유식도 먹지만, 주말엔 엄마품에 껌딱지 처럼 붙어서 젖 열심히 빨거든요..^^
다시 양 쪽 유축하면 180~190ml정도 나오네용..
다행입니다.
그리고 정말 점점 색이 진해지네요..^^
엄마가 먹는 음식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요즘 신경써서 꼭 밥 챙겨먹으려고 해요..
아무리 바빠도 말이죠..^^
아이 면역력이 떨어질 때가 되면 엄마 모유 속에 면역력이 더 증가한다고 어디선가 읽을 기억이..
색깔로 봐서는 후유.. 참젖만 있는 것 같네요..^^
역시!
잘 물리고, 엄마가 수분 및 영양 보충하는게 지름길인 것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