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는 장난꾸러기~~^^
선글라스를 끼고 노래하는 코코몽을 보고는 썬글라스 사달라고 한참을 떼부렸어요^^ㅋㅋ
부랴부랴..
여름 시즌 전이라 유아 선글라스 구하기가 만만치 않아 문구점에서 구입한
파워레인져 선글라스~~^^ㅋㅋ
겨울에 엄마 출산 휴가 때 이 선글라스 사려고 문구점 엄청 돌아다녔죠^^
코코몽 흉내를 내며 마이크를 잡고 열심히 따라했지요..^^
완전 튼튼!!
그러다가 아빠가 사준 멋진 선글라스~~^^
첫번째 파란테 선글라스를 가장 맘에 들어했어요
그러나 33개월 아가가 개념이 있나요? 할아버지 봐봐 멋지지?
그러더니 안경테를 잡고 늘리기~~~ 허걱...
3일만에 뚝 부러졌습니당..
그러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괜찮아~~ 엄마 테이프로 붙여줘.. 그러더군요.. ㅠㅠ
엄마 마음도 모르고.. 엄마는 허걱.. 저 비싼걸.. ㅠㅠ 그랬는데 말이죠..
둘째 선글라스 어때요?ㅋㅋ
선글라스 끼고는 신기한지 두리번 두리번..ㅋ...
알이 작아 둘째도 첫째도 잘 맞지요??
ㅋㅋ
유아용 선글라스 있는 지 몰랐는데 종류 정말 많습니당~~^^ㅋ
두번째 얼마전 물놀이 갈때 사준 선글라스..
요것도 맘에 들어해요.. 다행히 예전에 그런적이 있어서 소중히 다룰 줄 알게 됐습니당^^
최근 선글라스 놀이~
ㅋㅋ 한참 스티커북에 빠져있는 우리 아가는 요즘 이러고 놀아요~~ㅋㅋㅋ
엄마 내 선글라스야.. 멋지지?
ㅋㅋ
우리 아들의 선글라스 시리즈였습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