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광복절 휴일^^
오늘 엄마가 칼퇴근해서 일찍 온다는 말에 신난 우리 첫째..
할아버지랑 같이 놀이터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용^^
멀리서 엄마 오는 모습을 보고는 어찌나 크게 엄마~~~하고 부르던지요...
함박 웃음을 짓고 눈웃음을 지으며 엄마가 정말로 왔네...
하하하.. 재용이가 그네를 타고 있는데 정말로 엄마가 왔네..
하면서 너무 좋아해요^^
이런게 퇴근 후 기쁨^^
휴일.. 두아들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기 위해 엄마는 잠시 충전 중...
맘스에 와서 폭풍 수다를 떠는 일이 제겐 스트레스 해소~
휴일이 엄마도 푹 쉬는 날이면 좋겠지만.
이렇게 두 아들과 놀이터도 가고, 마트도 가고 이렇게 보내는 것도 좋겠지요?
얼렁 자고, 오늘 휴일을 준비해야겠어요^^
워킹맘!! 휴일이란?
일하는게 더 낫다! 이거 아니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