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둥ungung27
작성일 2013.08.17 06:49 | 조회 572 | 꽃둥
우리 용용이 형제는 뭐든지 같이 해요~~
어린이집 다녀온 형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우리 둘째
형이 하는 장난감은 뭐든지 만지려고 하고..
항상 형아에게 돌진~~^^
형아의 깃발놀이를 열심히 따라하고
형아의 냄비 북놀이를 따라해요^^
같이 있어 행복한 두 용용이 형제의 일상입니당~~ㅋㅋ
다른 장난감을 줘도 항상 형아꺼만 좋아하는 둘째 신기하죠?
형아는 매번
내꺼야~~~ 안돼안돼~~를 외쳐 엄마의 중재가 필요하네용^^
꽃둥 (40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