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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세딕 태교법

작성일 2013.08.19 16:21 | 조회 1,601 | 꽃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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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똑똑하게 만든다는 스세득 태교법...

 

네 딸을 모두 IQ 천재로 만든 부부의 태교법이라는데..

 

역시 아이와의 태담이 그 몫을 한 것 같아요.. 노래를 불러주든, 동화책을 읽어주든, 산책을 하든.. 엄마가 눈으로 본 것들을 아이에게 이야기하고 들려주고

 

엄마의 생각과 느낌이 아기에게 전달되고 그랬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는 얘기인 것 같아요..^^

 

역시 태담이 최고!!

 

태담하면서 아기에게 일기를 쓰는것도 역시 최고일 것 같네요..^^

 

스세득 부부의 태교법 6가지 지켜보자구용~~^^

 

 

항상 즐거운 노래를 불러 주었다
나는 부엌에서 식사 준비를 하거나 집안 청소를 할 때 항상 노래를 흥얼거렸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 스스로 쑥스러워서 무미건조하게 하루를 보낸다면 태아와 엄마 사이에 사랑의 감정이 생겨 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뱃속의 아기와 늘 대화를 했다
'안녕, 기분은 어떠니?' '나는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면서부터 밤에 잘 때까지 아기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었다. 이것은 아이이게 미지의 세계를 설명해주는 것 이외에도 나의 생활 리듬을 뱃속 아기에게 익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나에게는 일상적이고 평범한 일들이지만 아이에겐 그 모두가 새롭고 신기한 것들뿐이기 때문이다.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읽어 주었다
그림책이나 동화책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무한한 상상력을 일깨워 준다. 이들 책에는 용기나 희망, 행복이나 애정 등이 어우러져 있어 태아에게 매우 좋은 영향을 준다. 책을 읽어 줄 때는 단조롭고 무뚝뚝한 목소리가 아니라 책 내용의 대목대목 걸맞은 기쁨과 슬픔, 괴로움과 즐거움의 감정을 모두 실어 읽어준다.
 
산책. 쇼핑으로 사회를 가르쳤다
몸의 상태가 놓고 날씨가 나쁘지 않은 날에는 꼭 산책을 하고 쇼핑을 했다. 동네 놀이터를 산책하면서 형과 누나들은 어떻게 놀고 있는지, 미끄럼이나 시소 등은 얼마나 재미있는 놀이인지 실감나게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제과점에 들러 빵을 사면서는, 빵은 어떻게 만드는지, 또 꽃집에서는 꽃의 이름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었다. 너무 사람이 많아 소리 내어 말하는 것이 꺼림칙하다면서 속으로 이야기해 주었다.
 
아빠의 목소리를 기억시켰다
남편 조셉이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은 후의 한 시간 정도는 태교시간으로 정해 반드시 지켰다. 이때 조셉은 그날 하루 있었던 일이나 천문학 또는 기계에 관한 이야기 등 내가 잘 모르는 분야를 뱃속 아가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꼭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목적이 있기보다는 아빠의 목소리를 듣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규칙적으로 대화 시간을 만들었다.
 
숫자, 글자, 도형 등 카드로 학습을 시켰다
흰 종이에 다양한 색깔로 글자나 숫자, 도형들을 표시해 카드를 만든 다음,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면서 손가락으로 따라 덧그려 나갔다. 이때 글자나 도형의 모양을 마음에 새겨 넣듯이 강하게 시각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여러 번 되풀이해 마음에 뚜렷이 남도록 한다. 이렇게 해야 아기의 뇌까지 남는다

글, 그림: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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