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단호박 이유식^^
단호박을 하나 사도 이유식에는 아주 조금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항상 오래 보관할 때는 씨와 내용물은 긁어내고 한번 쓸 만큼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해요^^
물론 반통은 쪄서 우리 첫째와 엄마의 간식~~ 단호박고구마바나나범벅을 만들어 먹지요..
첫째가 단호박 맛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잘 먹던 고구마, 바나나보다는 보자마자 거부 반응이 있길래 모르게 쪄서 섞어주거나, 단호박을 잘게 썰어서 단호박고구마 볶음을 해주면 아주 잘 먹어요~~
아이 둘 엄마들은 재료 하나도 뚝딱 첫째 아이 반찬과 둘째 이유식을 만드는 재주를 부려야 합니당~
ㅠㅠ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와 변비에 효과적입니당~ 호박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체재에서 비타민 A로 전화되어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게다가 비타민이 풍부해 감기를 예방해 준다고 합니다~
감기 걸려서 입맛 없을 때 단호박죽 끓여 먹으면 좋겠네요!!
오늘의 둘째 아이 이유식 두번째 - 소고기 단호박 당근 이유식~
아이의 발달에 따라 색에 점점 민감해지지요~~^^
꽃둥엄마의 색깔 시리즈 1번~!! 주황!!
재료: 단호박, 당근, 소고기, 찹쌀
1. 육수를 내기 위해 소고기, 양파, 사과를 넣고 팔팔 끊여 육수를 준비합니다.
2. 소고기를 건져 잘게 다져요~
3. 단호박 역시 잘게 다지고, 당근도 역시 잘게 다져요~ 사과도 조금 다져요!^^
4. 육수에 고기, 불린 찹쌀 2스푼, 단호박, 당근을 넣고 푸~~욱 끓여줍니당^^
자잔~완성!! 주황색~~ 소고기 단호박 당근 이유식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