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ㅠ
정말 이가 나기 시작했을때 아랫니가 2개 나오고, 윗니가 봉긋 올라올 무렵
그 조금만 이로 뿌득뿌득.. 이를 갈기 시작했어요..
ㅋ.. 어찌나 귀엽던지.. 어디서 뿌득뿌득.. 하고 있으면 우리 둘째였죠..^^
근데.. 그러다가 지금은 아랫니 2개, 윗니가 먼저 4개가 됐어요^^
그 무렵부터 이가 간질간질한지 엄마한테도 안겨서 오른쪽 어깨를 자꾸만 깨물어요..
어찌나 꽉~~무는지..
제 어깨에 상처가 여러개 있어요..
안을 때마다 그러니 정말 걱정이네요..
이가 간지러운 거 같아서 장난감도 주고 치발기도 주고 하는데 엄마 어깨가 좋은가봐요..
방법 없을까요?
임시로 안으면 우선 실리콘 숟가락 손에 쥐어줘요.. 그럼 우선 숟가락 물어뜯느라 잠깐은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