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고기가 없으면 밥을 안 먹을 정도로 고기 매니아~~~
야채는 상대적으로 노노! 김치 먹으면 돼 하는 분이시지요...@@;
그래서 첫째와 남편 야채 먹이기 작전!!
좋아하는 고기 그냥 주는 법이 없어요.. 항상 야채와 함께~~ㅋㅋ
소고기, 양파, 보라양배추(이거 이름이 뭐였지요???)를 양념에 1시간 정도 푸욱 재운 후
달달하게 볶아줘요....
쩝.. 조금 짜게 된 듯.. 물을 더 넣어버려야지 하는 순간!!
남편 너무 기뻐하며 자기 간은 딱 좋다고 하는 바람에 그냥 완성
(우리 남편 짜게 먹는 것! 야채 안 먹는 것!! 이 두 가진 고치려고 제가 제 입맛에 맞춰 아주 싱겁게 반찬을 하기 때문에 우리 남편은 싫어하거든요...@@; 자기 좋아하는 소고기볶음에 좋아서는 옆에 왔다갔다 하다가 발견!! ㅋㅋ 어쩔 수 없이 좀 짭조름한 고기 완성)
가장 간편한 반찬 하나 완성!! 연휴에 반찬하느라 정신 없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