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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이 코앞.. 아직도 퇴근 전

작성일 2013.09.27 17:49 | 조회 696 | 꽃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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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이 결혼기념일인데 말이죠...

 

남편도 회사에서 행사가 있어서 조금 늦는다고 하고..

 

저 역시 일 마무리를 못하고 이렇게 헤매고 있습니당!

 

아~~ 맘스에 잠시 쉬러 들어왔어요...

 

머리 과부하~~~ ㅠㅠ;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결혼기념일 우리 두 아들과 집에가면 간단한 행사라도 꼭 할꺼에요^^

 

우리 두 아들이 오늘이 무슨 날인지 설명하면 알까요??

 

첫째 35개월은 알아들을테고..

 

둘째 10개월 우리 둥글인ㅋㅋ 멀뚱멀뚱 형아가 웃으면 따라서 깔깔 웃겠죠..

 

엄마 옆에서 바둥거리며 말이죠..

 

^^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요~~

 

이제 빨리 정리하고 집으로 고고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저는 내일도 잠시 출근을 합니다만.... ㅠㅠ

 

주말엔 주부로 돌아가 반찬 걱정..

 

우리 첫째를 위한 맛난 반찬 좀 만들고.,.^^

 

둘째를 위한 싱싱한 이유식도..

 

제가 출근해서 매일 얼렸던 이유식을 데워주고, 가끔 할머니가 만들어주시죠^^!!

 

주말이라도 방금한 따끈한 이유식을 먹이려고 노력해요^^

 

이번주엔 뭘 먹나?? 버스에서 고민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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