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악~~~~~
하고 오랫만에 소리 좀 질러보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이럴 땐 아무리 바빠도 잠시 커피 한잔과 눈한번 감아주는 센스...
워워워.....
스스로 다독이며~~ 기쁜 맘으로 커피 한잔 마시며 맘스에 들어왔어요^^
아~ 행복해..
여기서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성질 내면 뭐하나요? 화를 내면 뭐하나요?
어차피 해야할 일~~ 룰루 잠시 여유를 갖고 시작하면 돼지요!!
이렇게 마음을 가라앉히게 해 준 맘스~ 역시 난 맘스홀릭^^!!
아~ 게시판에 글 쓰고 수다 떨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손가락이 근질근질..
하지만, 일이 많아 어제도 야근..9시 퇴근..
두 아이 재우고, 새벽 수유 한번 하고 일어나 4시부터 일하다가 6시 반에 출근했어요..
이러니... 제가 스트레스 최고지요..
이번 주만 버티면 됩니당!!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