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맘 때도 지금 두아이 엄마이지만...
항상 어려운 것 같아요..
우리 아이의 등엔 언제나 센서가 달렸잖아요.. ㅜㅜ
그치만..
요즘엔 조금 수월해져서 노하우 공개합니다.
안아서 쉬쉬~~토닥토닥. 젖 물리고 재웠을 때 정말 아이는 엄마 품속에서 포근히 잠들어요..
그리고 눕히면 바로 깨서 앵~~~
하지만, 안아서 내릴 때 엄마의 뺨을 아이 얼굴에 대고 쉬쉬..하면서 살포시 눕혀요...
이 때 낮은 배게를 이용해서 아이의 머리부터 어깨정도까지 둘 수 있도록 눕히면
바로 바닥에 눕히는 것 보다 덜 깨요..^^
그리고.. 문제는 손의 위치...
엄마의 뺨을 대고 귓가에는 나지막히 쉬쉬~~소리를 내며
깊숙히 들어간 손을 배게를 꽉 누르면서 뺄 때까지
엄마의 뺨은 그대로 아기의 빰에 대어 있어야 합니다.
바둥거리를 아이의 경우엔 손을 잡아 주는 것도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는 한손으로 가슴을 토닥토닥.. 잠시 있어주고 살짝 몸을 빼면 성공!!!
등에 센서 달린 아이이게 써보셔요^^
효과 있습니다.
항상 눕히고 손 뺄 때가 문제잖아요.. 모두 공감하시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