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째랑 똑같이 해주자 하면서 얼마전에 돌잔치를 치뤘습니당!!
아~~
요즘 돌잔치 너무 문제다~~라는 신문기사 글 많이 올라오잖아요!!
제가 생각해도 이번 돌잔치를 치루면서
누구를 위한 돌잔치 인가를 실감했었죠!!
우선!!
아이와 양가 부모님을 위해서는 정말 축하할 수 있는 가족들만 모여서 이쁘게 사진 찍을 수 있는 이벤트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백일을 보통 그렇게 하죠??
실은 축하하러 오시는 분들도 부담! 준비하는 사람도 부담인게 돌잔치가 되어 버려서 말이죠!!
스냅 사진을 보니. 그 날 정말 정신이 없어서 이쁜 사진 한장 건지지 못했더군요...
양 가 부모님께서는 나란히 서 있는 이쁜 사진 한장 현상하자 했지만!! 도저히 불가능!!
그래서 생각한 건데!!
1. 돌잔치 양 가 부모님과 함께 스튜디오 돌상 촬영!!
요즘 스튜디오에는 돌상이 차려져 있고 기념 촬영을 할 수 있잖아요!
돌 상 연출도 가능하고, 돌잡이도 말이죠^^
더 멋진 이벤트성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요
2. 돌 생일날!!
직계 가족만 모여서 정말 소중한 아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케잌하고~ 맛있는 밥 먹으며 수다떨고
그렇게 시끌벅적하게 편하게 보내는 날!!
아이의 컨디션도 당연히 좋겠죠?
3. 기념일 만큼 감사 선물 챙기기
저 처럼 아이를 시부모님이나 친정 부모님이 돌봐준다면, 감사상 정도는 이벤트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첫째 아이를 위한 착한 형아상도 말이죠^^
그렇게 보내는 조촐한 자리가 더 뜻깊고 추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
둘째 돌잔치 잘 치뤘어요^^
근데 위 3가지처럼 했어도 너무 만족했을 것 같아요..^^
둘째 돌잔치 준비 중은 맘들은 참고해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