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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옷 입히기 공식!!

작성일 2013.11.12 07:01 | 조회 1,350 | 꽃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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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이 중요한 계절이 돌아왔네요!!

 

우리 첫째 아직도 내복도 안 입어요!!

 

입히려고 해도~~ 덥다고 그냥 저렇게 다니니 정말 감기걸려서 속상한데

유용한 정보를 발견!!

 

참고해서 아이 따뜻하게 옷 입혀 다니세용!!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어떤 옷을 입히느냐보다 어떻게 입히느냐가 중요하다. 감기 걱정 없는 겨울나기를 위한 보온의 공식.


티셔츠 + 목 워머
목이 훤히 드러나는 티셔츠를 입었는데, 아이가 목도리 두르기를 거부한다면? 그렇다고 목을 훤히 내놓은 채 내버려둘 수도 없는 노릇. 이럴 땐 터틀넥 기능을 하는 목 워머를 티셔츠 위에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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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츠 + 슬림한 팬츠
내의를 입고 피트되는 바지를 입으면 갑갑하다. 대신 팬티형 타이츠를 입힐 것. 다리에 꼭 밀착되기 때문에 바지를 입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 타이츠 대신 레깅스를 입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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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조끼 + 점퍼
추운 날에도 그토록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를 누가 말릴 수 있을까? 그런 면에서 패딩 조끼는 고마운 아이템. 점퍼 안에 껴 입으면 팔의 움직임이 자유롭고 몸도 따뜻해서 감기 들 걱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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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넥 + 후드 티셔츠
터틀넥은 목도리를 두른 것과 같은 효과를, 모자가 달린 티셔츠는 모자와 귀마개를 착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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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 코트 + 목도리
코트 위에 목도리를 어떻게 두르느냐에 따라 보온의 정도가 달라진다. 모자가 달린 코트의 경우, 아이에게 코트에 달린 모자를 씌운 다음 목도리를 두르면 절대 바람이 침입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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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 양말
스키장이나 눈썰매장에 가면 신발은 물론 양말까지 젖어 발이 시렵기 마련. 양말이라고 하나만 신으란 법은 없다. 아주 꼭 맞는 신발이 아니라면 양말 두 개를 겹쳐 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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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 장갑
장갑을 끼었는데도 손이 어는 경우가 있다. 아이가 바깥에서 놀기 좋아할 때는 장갑 두 개를 끼워줘야 손이 따뜻하다.
tip 눈놀이 할 때 꼭 맞는 니트 소재의 장갑을 끼고 나서 그 위에 패딩 장갑을 끼면 오랫동안 눈을 만지고 놀아도 손이 시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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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 셔츠 + 얇은 스웨터
두꺼운 옷 하나보다 얇은 옷을 여러 겹 덧입는 게 따뜻하다는 것은 겨울철 옷 입기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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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 니트 베스트 + 오버올
오버올 위에 니트 셔츠를 하나 더 입혀도 좋지만, 외출 중 화장실에 갈 경우 바지를 내리기가 번거롭다. 셔츠 위에 니트 베스트나 얇은 니트를 입힌 다음 오버올을 입히면 불편함 없이 보온을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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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팬츠 + 레깅스 + 워머
이번 겨울 핫 아이템인 미니 팬츠를 두고 고민하는 엄마가 분명 있을 터. 타이츠보다는 도톰한 레깅스가 더 따뜻하고, 그 위에 흘러내리듯 워머를 매치하면 멋과 보온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 제품 협찬: 룸세븐 02-3442-0838, 밤비 www.bambie.co.kr, 샤또 드 사블 02-551-7084, 온더클라우드 www.onthecloud.com


기획: 유명은 사진: 김우진, 이허원 자료출처: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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