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 쯤엔 아이들이 흰밥을 조금 떼서 입에 넣어줘도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어요^^
야채를 먹어야 할 시기지만,
아직 완벽한 반찬과 국으로 가기 전!!
이렇게 덮밥 형태로 만들어주면 손쉽게 야채를 먹일 수 있습니당~~!!
재료: 소고기, 두부, 야채(원하는 야채: 저는 애호박, 새송이버섯, 당근, 브로콜리, 고구마), 감자전분
간(간장 조금, 멸치가루)
소고기와 야채를 잘게 다져서 달군 냄비에 살짝 포도씨유를 두르고 볶아서 준비합니다.
물을 조금 넣어서 야채를 푹 익혀줍니다.
감자 전분을 넣어서 걸죽한 농도를 맞혀줍니다.
간은 간장 조금, 멸치가루가 있으면 조금 넣어서 마무리~~^^
정말 아이가 잘 먹어요~~^^
완료기인 만큼 조금 야채 크기도 커져야겠죠?
부담스럽지 않게 푹 익혀서 먹이면 아이가 오물오물 잘 씹어서 먹습니당~~^^
압력솥밥 뚜껑 열어 맨 위에 좀더 물기 많은 밥을 우리 아이에게 주면 딱 좋아요..
그 밥위에 덮밥 얹어서 비벼서 주셔요! 잘 먹습니당~~
(누룽지밥을 좋아하는 우리 첫째는 살짝 누룽밥을 주고 중간은 엄마 아빠가~ㅋㅋ
압력솥 밥도 부위별로~~ 입맛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