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 아이.. 13개월 둘째..
두 아이와 퇴근 후 열심히 놀아주기는 가능하죠!!
두 남아와 레스링하고.. 점프점프를 위해 그 무거운 두 아이를 번갈아 번쩍번쩍 들어올리고
(이건 정말 힘세고 체력강한 저만이 가능함.. ㅠㅠ)
말도 됐다가
비행기도 됐다가.. 그렇게 놀아주고..
엄마는 아이들과 함께 뻗어요...ㅋㅋ
근데...
조금씩 홈스쿨로 아이마다 해주고 싶어졌어요...
꼭 영어 든 뭐든 정해두는 건 아니지만.
엄마랑 함께 책도 보고 워크북도 하는 시간 말이죠!!
우리 첫째는 항상 그런 시간을 원하는데 둘째 수유하고 그러다보면 그 시간은 아빠의 몫일 때도 많고
집중해서 가르쳐 주기 보다는
첫째 워크북 알려주면서
둘째 옆에서 책읽어주면서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기 바쁘거든요...
혹 노하우 없으세요?
홈스쿨은 꾸준히 10분~15분씩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게 두 아이 워킹맘으로 가능한건가요??
노하우 좀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