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 분당점 드마리스
* 특징: 다른 드마리스 지점보다 훨씬 넓고 음식도 더 다양함
* 가격: 주말 점심 36,300원, 저녁 37,400원 4세~7세 8,800원, 초등학생 20,900원
가격은 일반 부페 패밀리 레스토랑 보다 비싸지만,
음식도 고급스럽고 다양해서 좋다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그 전에는 입장 불가!
중간에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연주하는 공연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잡채랑 밥, 튀김 종류도 다양하고
둘째가 먹을 수 있는 죽 종류, 떡, 과일 종류가 많아서
아이와 어른 모두 입맛에 따라 즐길 수 있었어요.
홀 중안에 이렇게 피아노가 놓여 있어요^^
공연 시간이 정해져 있고, 공연 때에는 우리가 귀에 익숙한 음악이 흘러나와요~~
그 시간이면 주변으로 아이들과 부모가 다 모여서 진풍경...
사진은 못 찍었네요..^^
사시미 회가 정말 신선했고,
줄이 제일 길었던 스테이크와 바베큐 코너의 인기있었던 저 시사모 구이~!!
전 엄청 먹었네요..
마지막 그림에 있는 스프는 저렇게 빵에 둘러싸여 있어 1시간에 20개 정도만 나와요..
줄 서서 그 시간에 맞춰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안에 스프는 부드러운 크림 스프였어요^^
어른도 아이도 입맛에 따라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었던 시간!!
첫째아이 둘째 아이 모두 데리고 나가서 먹었던 첫 외식이었네요!!
또 가고 싶네요!!
음식 맛 하나는 최고!!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