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37개월 자기 자리라고 좋아하며 잘 앉아있어요...
문제는 둘째.. 13개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버릇을 했어야 하는데....
제가 아이가 울고 그러다보니 그냥 카시틑 차 트렁크에 실어두고, 매번 첫째 옆에 앉아서 수유하고 안고 다니고 그랬거든요...
그러다보니...
둘째는 자연 카시트에 앉히기 힘들어졌어요...
제가 보이면 울면서 저한테 오려고 카시트에서 탈출하려고 안간힘을 쓰거든요....
보통 아이가 둘 있는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저는 그래서 너무너무 걱정이거든요..@@;
제가 남편 옆자리에 앉고
두 아이 카시트를 나란히 하고 그렇게 다니는게 보통인거죠??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