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들만 둘인 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늦둥이라도 나중에는 딸 하나 낳았으면 좋겠다 했거든요..@@!!ㅋ
아빠는 에에에????
지금도 만족한당!! 하지만, 엄마랑 평생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딸이 있으면 좋잖아요~~
딸이 있는 집과 없는 집 분위기는 정말 다르거든요^^
우리집은 오빠랑 남동생 사이에 저!!
남편은 아들만 둘 있는 형제로 컸는데
우리 친정엄마와 시어머님을 보면~~!
정말 나중에라도 딸이 있어야한다는 강한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현실은~~!!
지금 아들 두녀석으로도 정신 없고
식당에도 한번 못 갈 정도로 두 녀석들 사고 뭉치들인데
이 상황에 셋째????
불가능이라고 봐요~!!
ㅠㅠ
조금은 서글프지만, 두 아들 엄마로 만족해야할 듯!!!
나중에 늦둥이라도 도전해볼까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