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용용이 형제들을 위한 책 보는 환경!!
요즘 꽃둥엄마의 관심은 온통 책!!ㅋㅋ
다들 그러시죠?
아이가 2살 터울이다 보니
책도 함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 어렵지 않은 책들은 항상 함께 보니 책 고르고 사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 돌 전부터 즐겨보는 블루래빗~~ 첫째 아이 때 친정엄마의 첫 전집 선물이었는데 둘째까지 너무너무 유용하게 잘 보고 있어요!!
책장에 낮은 칸은 둘째를 위한 책으로 그 위는 첫째를 위한 책으로..
그렇게 꾸며주고 있는데..
점점 늘어나는 책들로 책장을 구입해야겠어요..
저희는 아직 아이 책장을 들인 상태가 아니라서
그냥 3단짜리 2개 신혼 때부터 잡동사니 두던 장을 아이 책장으로 활용하고 있엇거든요^^
공간을 만들어서 아이가 쉽고 편하게 책을 볼 수 있는 환경으로 바꾸려고 노력 중이네요!!
다들 책장과 책상 위치? 어떻게 꾸미셔요?
요즘엔 과감히 TV 없애고 거실을 책장화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희는 이미 거실엔 아이들 장난감으로 꽉 차있어서 그건 불가능할 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