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이 ~
유치원에 서울 근교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생활관이 있어요..
그 생활관에 수영장도 있고, 텃밭도 있고, 교육 체험장으로 활용하는 곳이라서
아이들이 그 곳에 가서 수업을 할 때도 많지요~~
오늘은 여름 캠프!!
오늘은 7시에 하원을 한대요.. 오자마자 바로 쓰러져 잠이 들지 않을까 걱정이네요^^ㅋㅋ
우리 아이~~ 정말 많이 큰 것 같아요..
버스를 타고 등하원을 하고
이렇게 멀리까지 엄마 없이도 친구들이랑 잘 다녀오고 말이죠..^^
친구가 특별히 더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 그룹이 생겼나봐요..
담임 선생님도 말씀하실 정도롤 마음 맞는 친구랑 놀기를 참 좋아하네요^^
정말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서 함께 놀 날이 얼마 안 남을 듯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