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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쿡 체험단] 프로바이오맘 후기...^^

작성일 2010.05.21 21:38 | 조회 3,201 | 소중한 깰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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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공주님을 선물로 받고 또 한가지 선물 아닌 선물을 받았다....

 

우리 공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없던 한 가지...

변비...

여자라면 변비가 있다면 다들 알 것이다....

얼마나 변비가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임신 중에 없던 변비였기에 공주님을 출산 후 생긴 변비 때문에

너무나도 힘이 들었다.....

 

모유수유 중이라 잘 먹어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과 내 몸이 건강해야

우리 아기에게도 내 건강이 전달되기 때문에 내 몸이 정말 건강해야 했다..

하지만 모유수유를 하면서 오래 앉아 있다보니..

그리고 미처 대변을 보지 못해 참다보니 변비가 생겼다..

쉽게 좋아질 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생각했던거와 달리 나를 너무나 힘들게 했다.....

변비에 치질까지.....

치질이 생기다 보니 앉아 있는것 조차 힘이 들어 새벽에

모유수유를 하면서  남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다..

그래서 모유수유를 포기할까 하다 그래도 내 아이를 위한 것이라면

내 희생 쯤이야 생각하고 모유수유를 했다...

 

그러다 알게된 프로바이오 체험단 모집....

솔직히 이벤트에 당첨 될거라 생각하지는 않았다....

이런일에 행운이 별로 없었기에 그저 살짝 답답한 마음에 이벤트에 참여해 보았는데..

 

와~~~

내가 당첨이 된 것이다...

 

그리고 너무나도 신기한 것이 내 생일날 프로바이오맘이 배송이 된 것이다..


 
미처 개봉 박스는 사진에 담지 못했다..
그 대신 개봉 후 프로바이오맘을 찍고 보니
임신 출산, 모유수유....
내가 그동안 거쳐 오면서 느낀 마음들에 이 한통에 들어 있는 듯 했다.
사진에서도 나오듯이 임신한 임산부 모습을 보니 디자인이 여자를 위한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스틱을 꺼내에 보니 노오란 레몬향이 나는게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 주었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로 타라는 말에 물에 타서 마셔보니 순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내 입맛을 자극하고 있었다...
 
그렇게 먹은지 몇 시간 되지 않아 신호가 오는 것이었다..
배가 살살 아프면서 쿡쿡 찌르는 ....
그 느낌을 말로 할 수 없었다...
 
화장실을 다녀 오고 나니 너무나도 시원한 느낌..
그 느낌...
아는 사람들만이 알 것이다.
 
이 글을 보고 사람들이 홍보용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먹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나 역시도 여러가지 변비 치료제를 먹어 봤지만 이렇게 몸에 맞는건 처음이었고
무엇보다 변비에 좋다는 것 보다 유해군 억제 및 유익군 증식에서 처럼
내 장을 위한 이 한통이 나에게 한 줄기 빛처럼 꾸준히 먹는다면
나와 우리 아기에게도 도움이 될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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