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쑤마미vhxhvhxh
작성일 2010.02.27 15:32 | 조회 3,364 | 송.하.맘
그냥 집에서 남아있는
고구마와 호박으로
맛탕을 만들어 봤어요.
딸기로 데토레이션도..^^
고구마와 호박의 조화 ㅋㅋㅋ맜있어요.
고구마가 달아서 시럽을 쪼금만하고
먹었는데도 쫌 달달~~ㅋㅋㅋㅋ
아빠 술안주로^^
쏭쑤마미 (40대, 부산 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