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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찬맘
vik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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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고환
작성일
2010.01.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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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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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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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태어나고 보니 한쪽 고환이 내려오지 않아서 일년지난후 수술을 했어요. 태아보험은 생명과 화재에 하나씩 들어던 관계로 양쪽에서 선천 수술비 받고 입원비랑 검사비까지 다 받았네요. 보험금이 많이 나와서 가정살림에 썼답니다.
진찬맘
(50대, 전북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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