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완소탑
wendi138
40대, 부산 해운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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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일생
작성일
2011.01.1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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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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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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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일생은
신음 소리를 삼키며 견뎌낸
눈물과 고난과 상처의 역사입니다.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그 상처 투성이에
위로는 커녕 더 깊이 후미고 파내고 못을 박았습니다.
그 아픔, 외로움을 생각하면 목이 메어옵니다.
엄마, 늦었지만 사랑해요, 존경해요.
너무 늦어 죄송해요.
-퍼온글-
완소탑
(40대, 부산 해운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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