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민이...200일사진촬영..)
사실 253일이나 되서야 찍게되었어요..^^
백일촬영을 사정상 찍지못하여 미뤄두고있다가 오베이비카페에 간간히 들러 아기사진들보던중에.....
200일촬영한 아가들모습보구
넘 이뻐서 급하게 스케쥴잡아 찍게되었거든요...ㅎㅎ
우리둘째..넘이쁜 딸래미....평소에도 웃음이 그리 많치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정도일 줄이야....ㅡ.ㅡ
낯선환경에 낯선사람들.......뚱.....한 모습이 그래도 제딸이라 그런지 이쁘기만 하네요...하하
노랑병아리컨셉...ㅎㅎ
예쁜꽃을 자꾸 먹으려하여 ..난감......ㅎㅎ
너무나 이쁜옷들과 우리딸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모자들까지...전 미리 다른아가들 찍은 사진들보고
맘에드는 옷과 모자...악세사리등을 골라 스탭분들께 말씀을 드렸답니다.....^^
그래서인지 정말 후회가 없었네요...!
뭔가 간절히 원하는것같은 .....여전히 뚱..한 표정의 요사진도 볼수록 맘에 드네요....ㅎㅎ
웃음이 원래 없다고 말씀드렸지만...우리딸 웃는모습, 예쁜모습 ,담아주시려고 노력하고 애써주신 스탭분들....
실망시켜드려 죄송해요..정말 안웃죠?아니...울었죠...ㅎㅎ
그래도 전 넘 만족했어요!! 오히려 우는사진 있음 보내달라고 말씀드렸죠...!
마지막으로 오빠와함께 찍은 요사진 정말 이뿌지 않나요?
흰색티를 입고간 아들과 맞추어 우리딸도 요렇게 이쁜옷과 모자 ..그리고 제가 콕!찜해두었던 저 목걸이까지 걸쳐주니
완전 환상적인 사진이 탄생했어요~~~!!!
촬영이 거의 끝날때쯤엔 힘이들었는지 울딸 울고 때쓰고 열도 나는것같아 넘 걱정되었는데..
침착하게 끝까지 촬영해주시고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오베이비스튜디오 스탭분들께 정말 감사했어요.....^^
돌촬영까지 3개월정도 밖에 남지 않았어요...벌써부터 넘넘 기대되고 이번에도 예쁜소품들 많이 봐두었다가 다음촬영때
사진 예쁘게찍어야지..하며 설레여하고있답니다....ㅎㅎ
첫아이때는 200일촬영안했었는데 ......ㅡ.ㅡ
우리 사랑스런 둘째~~추억으로 이쁜사진 남기게되어 뿌듯하네요~~***
사진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