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정말 가족 나들이로 딱이랍니다.
넓고 예쁜 꽃들도 많고 정말 즐거웠어요`!
주말이라 가족단위가 정말 많이 놀러 왔더라구요 ㅋ
엄마표 도시락에 돗자리 준비햇구요.
넓어서 아기들 힘들수도 있으니 유모차 가지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주차장은 넓고 좋은데 주차비가 잇어요
그렇게 비싸지 않구요 안에 관람한 티켓 보여주면 할인해줘요^^
그러니 관람하고 티켓버리지 마세용 ㅋㅋ
6월에 장미축제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저희는 아직 아들이 너무 어려서 다 둘러보지는 못했어요
정미정원이랑 동물농장만 둘러봤어요 ㅋ
18개월 미만 아기는 공짜
어른은 입장료 두개 같이 묶어서 1500원 입니다.
다른 나비관이라던지 곤충관도 있어요~~
무료로 관람하는 곳도 있구요.
다 보고 싶으신 분은 그냥 모아사 관람표를 구매하면 더 저렴해요
그리고 큰아이들은 인라인 자전거 타기에 정말 좋아요
자전거 대여도 해주더라구요
연인들이 많이 즐겨요 ^^;;
아직은 장미꽃이 다 핀건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좋았어요~
힘들면 돗자리 깔고 그늘에서 쉬구요~
동물농장에 동물이 많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꽃사슴 오리, 양, 당나귀, 공작, 원숭이, 젖소, 돼지..등
아이들이 호기심 가지기엔 좋더라구요
직접 먹이도 주고 하던데 울 아들은 아직 어려서..
그래도 계속 우리 안으로 겁도 없이 들어갈려고 했어요 ^^;;
울 아들은 동물구경 사람구경에 신기해 하고 있답니다.
조금더 크면 더 좋을것 같아요 ㅋ
아직 돌 전이라 ㅋㅋ 데리고 다니기 조금은 힘든것도 있어요 ㅋㅋ
그래서 많이 못 놀았어요 ㅋ
사진 찍기엔 정말 좋죠^^
그리고 놀이터도 있고 ,
관람차도 시간별로 운행하니 타보면 좋을듯해요~
시간 되시는 분들 울산 대공원에 놀러 가 보세요~!
아이들데리고 다니기 마땅치 않을때 데리고 가면
정말 안심하고 놀수 있을것 같아요~^^
앞으로도 울 아들이
많이 느끼고 배우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키워야겠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