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직장인 4년차예요.. 하루 9시간씩 앉아 있는 일을 하다보니 뱃살과 엉덩이 허벅지살 감당할 수 없었어요.. 앉아 있으면 얼굴은 통통하니 주변에서 귀엽다고 말해주지만... 일어나서 움직이기라도 할라치면 거대한 엉덩이와 하체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어요.. 뒤에서 몰래 비웃는 것도 정말 스트레스 였습니당.. 23살인 제게 애 둘 낳은 거 아니냐 는 소리까지 듣고 충격 받았어요 ㅜㅜ 그래서 다01 어트 결심했죠!! 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됬는데.. 한달정도 됐어용. 5키로 빠졌구용, 무엇보다 변비 너무 좋아졌어요^^ 뱃살 들어가니까 가벼워서 좋구요 한달전 꽉껴서 터질려던 바지가 헐렁해서 벨트 매고 다녀요~ 곧 이쁜 옷들도 다~아 입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