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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때문에 고민이었어요

작성일 2007.11.16 00:43 | 조회 1,103 | skeh44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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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4년차예요..

하루 9시간씩 앉아 있는 일을 하다보니 뱃살과 엉덩이 허벅지살 감당할 수 없었어요..

앉아 있으면 얼굴은 통통하니

주변에서 귀엽다고 말해주지만...

일어나서 움직이기라도 할라치면 거대한 엉덩이와 하체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어요..

뒤에서 몰래 비웃는 것도 정말 스트레스 였습니당..

23살인 제게 애 둘 낳은 거 아니냐 는 소리까지 듣고 충격 받았어요 ㅜㅜ

    그래서 다01 어트 결심했죠!!

                 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됬는데..

한달정도 됐어용. 5키로 빠졌구용, 무엇보다 변비 너무 좋아졌어요^^

뱃살 들어가니까 가벼워서 좋구요

한달전 꽉껴서 터질려던 바지가 헐렁해서 벨트 매고 다녀요~

곧 이쁜 옷들도 다~아 입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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