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에 당첨되었다는 문자를 우선 받고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그렇게 기다리고 토요일.... 띵동 띵동~~
외출하려 하던 찰라 였는데 금세 온다는 전화에 기다리다 받은 우편물...
그안에 책과 함께 보내주신다는 예쁜 보라색 우산도 함께 있었지요. 우산엔 제목도 함께 인쇄되어 있어서 더욱 인상적이였어요. 우산을 쓰고 밖에 나간다면.. 저보다 키가 큰 사람 눈엔 그 글씨가 보일테지~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답니다.
전 책을 사게 되거나 선물을 받게 되면 다른 것보담 기분이 배로 좋아 진답니다.
읽은 거리 주신 맘스에 우선 감사 인사 드리며 이주동안 즐거이 읽고 서평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