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만난 페위는 이렇게 두 가지로 사용할 수 있어요.
걸음마 보조기와 벨런스 바이크로!!!
우리 동인이 한참 귀엽던 시절ㅋㅋ
외할머니께서 선물해주신 마미카, 열심히 굴리고 다녔는데...
보통 이런 것만 생각했는데 이런 신개념 바이크가 있었네~
아직 혼자 올라타진 못하는데 저 짧은 다리로 내리긴 하더라구요.
막 굴러다니고 밀고 다니기도 하고~
다섯살이긴 하지만 20kg는 안 되는 동인군도 가끔 타고..
솔직히 말하면 동인이가 더 자주 타요ㅋㅋㅋ
열심히 굴리고 다니는 모습이예요.
할머니, 오빠 다 있는 상태라 좀 시끄러워요.
소리 끄고 모습만 보세요ㅋㅋㅋ
기존 마미카보다 좋은 이유가 보다보면 나와요.
바퀴가 전후좌우로 잘 돌아다녀서 게처럼 옆으로도 움직이고
빙글빙글 돌 수도 있고 자유자재랍니다.
그래서 페위만 단독 촬영해봤습니다.
이동이 매우 부드럽고 자유롭죠?
이게 최대 장점인 것 같아요. 멋지죠?
36개월까지니까 우리 정연이 자라는 동안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아요.
페위 타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봅니다^^